십일조와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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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릉선사 #4789

    무릉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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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이 말하는 십일조란 두 계명이 함축되어 있는 전체 말씀의 축약이다.

    십일조를 냄으로 성전을 유지하기에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요, 과부와 고아등 구제를 하기에 네 이웃을 사랑하라에 부합된다.

    십일조와 함께 성경의 모든 말씀이 그러하듯 사람이 지킬 수 없는 하나님의 의를 제시함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은혜 속으로 이끄 는 역활이 바로 십일조이다.

    소득의 십분의 일을 내는 것은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러나 마음을 다해 십일조는 할 수가 없고 십일조를 낸 것으로 온 말씀을 다 지킨듯이 위선을 떠는 것이 인간이다.

    진정한 십일조는 내것 네 것이 없는 상태이다.

    이것이 의와 인과 신을 합하여 지키는 십일조의 완성이다.

    “네 재산을 팔아 가난한 자와 나누고 나를 따르라” 이 말씀 속에 십일조가 완전이 담겨져 있는 것이다

    여기 누가 이 십일조를 지킨 자가 있는가?

    없다면 그는 확실히 지옥 감이고 밥상 및에 개 처럼 혹 예수그리스도께 오퍼를 해 보시라.

    누가 아는가 은혜의 떡을 던저 주실지…

    이것이 우리 인간의 위치이다.

    감히 주인의 밥상 위를(구원) 쳐다 볼 입장에도 서 있지 않다.

    하나님의 공의는 죄인을 꼭 지옥 보내시는 것이고.

    은혜란 그냥 사형수의 사면이다.

    은혜 받은 사람은 죄인의 자리가 즐겁다.

    혹자는 막가파라 비난 하지만 내가 볼 때는 어느 면으로 보아 그들 보다도 더 도덕적이라 자부 할 수가 있다.

    그러나 의로 보면 용서 받지 못 할 자이다.

    그런데 그게 즐겁다.

    이걸 모르면 십일조는 무슨 말씀을 동원하여 설명을 해도 마음으로 걸리게 되어 있다,

    나는 십일조 속에서 그 어떤 악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모든 말씀 또한 십일조와 같이 선하고 선하다.

    다만 인간이 문제이다.

    사람은 의에 도달하지 못하지만 그분은 할 수가 있다.

    예수그리스도의 대속.

    십자가의 피가 바로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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