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손잡고

게시판 바보들의 이야기 손에 손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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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댁길이지 #2849

    댁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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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노래(손에 손잡고:Brothers in arms)가 세상에 나온지 벌써 30년 되었습니다. sultans of swing 이라는 노래를 만들어 혜성같이 등장한 Mark Knopfler,, sultan 이라는 단어가 들어있어서 외국 팝음악을 좋아했던 많은 한국기독교도들로 하여금 의아하게 만들었던 노래. 그러지만 그의 노랫말 가사는 그냥 시시껍절한 사랑 눈물 이별 이런 노래가 아닙니다. 이노래가 나온 후에 우리 인류는 몇차례 큰 전쟁을 치루었읍니다. 유고의 티토가 죽은 후에 벌어졌던 코소보 사태를 시작으로 급기야 아프간과 이라크 전쟁등등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지요. 영문도 모른 채 말입니다. 그들이 우리와 다른 종교(특히 이슬람)를 신봉한다는 이유로 그들의 생명을 경히 여긴다면 글쎄요,, 그건 방종에 가까울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 생명도 예수께서 사랑한 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일테니까요.

    이 노래는 분명히 반전 입장임에 틀림 없습니다. 이 노래의 작자 Mark는 어쩌면 그런 인류의 전쟁을 예견한 듯이 일찌기 wake-up call 을 울렵습니다. 마지막 구절 we are fools to make war on our brothers in arms

     

    Brothers in arms
    by Mark Knopfler

    These mist covered mountains are a home now for me
    But my home is the lowlands and always will be
    Someday you’ll return to your valleys ans your farms
    And you’ll no longer burn to be Brothers in arms

    Through these fields of destruction
    Baptisms of fire I’ve witnessed your suffering
    As battle raged higher

    And though they did hurt so bad in the fear and alarm
    You did not desert me

    My brothers in arms

    There so many different worlds
    So many different suns
    And we have just one world
    But we live in different ones

    Now the sun has gone to hell and
    the moon is riding high
    Let me did you farewell
    Every man has to die
    But it’s written in the starlight
    And every line in you palm
    We are fools to make war on our Brother in a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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