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기를 멈추게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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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주임 #3825

    새마을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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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하기를 멈추게 하는 사람은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없다.

    전 미국 대통령 빌클린턴의 아내인 힐러리 클린턴이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되기 위한 예비선거를 치루고 있습니다.

    미대륙 중원의 아이오와에서 아주 근소한 차이로 샌더스를 물리치고, 2016년 2월 9일 화요일 오늘 뉴햄프셔에서 다시 일전을 치룹니다.

    힐러리의 남편 전대통령 빌 클린턴이 아내 지원 연설 도중에 상대편 샌더스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에 대해 직격탄을 날립니다.

    그 말머리가 되었던 표현입니다.

    생각하기를 멈추게 하는 사람은 진정한 친구가 아니다

    (My mom) told me Bill, any time someone tries to get you to stop thinking, they are not your true friend.

    빌 클린턴의 어머니가 어린 아들 빌에게 들려준 말이라네요.

    그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 보면, 그냥 평범한 주부의 자녀에 대한 일종의 “자녀교육”이랄까요,,,

    여러분 교회안을 들여다 보십시다.

    이해가 안되는 어떤 성경구절이라던가 교회활동에 대해 묻고 캐묻고 들어가면, 여러분께 되돌아 왔던 한마디.

    믿음으로,

    순종하는 마음으로,

    은혜롭게,

    머리로만 하지말고,

    이게 무슨 뜻입니까 ?

    더이상 골치아프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따라와 !

    이거 맞져 ?

    그래요, 교회는 아니 더 정확하게는 교회의 장로, 좀 오래 댕긴 사람들 그리고 목사, 이 사람들은 언제고 더 이상 생각하는 것을 그치기를 바라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곧바로 그들은 언제나 살가운 미소로서 “사랑하는 형제, 자매 교우”, 친구라고 여러분을 대하지 않던가요. 병주고 약도 같이 주지요.

    생각하기를 멈추게 하는 사람은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내가 생각하기를 멈출 때 비로서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거부했던 인간이 바로 예수이고, 그 사람들은 입만 열면 “예수님, 예수님 같이 살고시포요”를 부르짖습니다.

    예수가 갔던 길과는 멀어도 한참 먼 길에 있으면서 말입니다.

    예수가 갔던 길, 알고 있기는 하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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