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전도사 고직한의 변

게시판 흔한에러 사랑의교회 전도사 고직한의 변

  • 만든이
    게시글
  • geek #2510

    g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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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교회의 청년부에 종사하는 전도사 중의 한 명인 고직한이라는 사람이 쓴 글을 아래에 옮긴 글로서, 오정현이의 박사논문 사기(邪氣) 사건을 나름대로는 모두에게 win-win게임으로 끝나기를 바라는 고직한전도사의 마음을 잘 보여준다.

    이글을 끝까지 읽으시기 전에 바보스쿨 바보들의 야기 코너에 조사기(邪氣) 순복음 여수은현교회 김정명목사 “그러나 다른 길을 가다” 라는 글을 먼저 읽으시기를 강추합니다.

    박사논문 사기(邪氣)(이하 ‘사기’라는 단어에 대한 한자어 전부 邪氣임을 알려드리옵니다) 오정현이는, 무리한 사랑의교회 건축추진을 빌미로 교회 목사자리에서 내려오면, 박사논문사기사건은 저절로 묻혀 지나갈 수 있다고 몇몇 교인 및 관계자들이 생각한 나머지 그것을 오정현이에게 권유했다고 고직한전도사는 쓰고 있다.

    그런데, 오邪氣정현이는 대예배때 교인들에게 다음처럼 왜곡하여 설명했다고 고직한 전도사는 강변한다.

    오邪氣정현이 했다는 말을 고직한이 아래의 글에서 전달하기를: “오늘(2013년 2월10일) 대예배 시 축도 이전에 양해의 말씀을 구하고 자신의 논문과 관련해 해명을 하였다. 거기서 논문 표절이 일부라고 하였고 2013년 1월 27일 주일 오후에 권영준장로가 자신에게 건축문제를 이유로 48시간 내에 사임하면 논문과 관련한 비리를 덮겠다 라고 (필자의 국어독해력: 권영준 장로가) 말했다”

    아래글을 쓰게한 질문 내용입니다.

    또한, 고직한의 글에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문구를 볼 수 있음이 흥미롭다.

    “옥한흠원로목사님을 그 깊은 병환 중에도 싫다고 거부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네 시간을 원로목사님을 따르는 성도들과 오목사를 따르는 성도들이 결국은 나눠지게 된다고 협박하여서 원로목사님께서 건축 헌금을 작정하는데 결정적 도움이 될 영상을 찍게 하였고,,,,,”

    이러한 표현에서 우리가 알수 있는것은, 옥邪氣한흠이는 겉으로만 은퇴한다고 빛내고 광팔고 피박에 흔들어 곽邪氣선희로 대표되던 교회부자세습의 아사리판 도박판을 아작낸 것으로 우리는 알고 있었지만, 사실은 은퇴하지 않았고 오邪氣정현이를 얼굴마담으로 들여 앉혔을 뿐, 교회경영권은 아직도 옥邪氣의 손바닥에서 완전히 떠나지 않았었다는 뜻이다.

    옥邪氣 은퇴하고 오邪氣정현이 들여올 때 사람의교회 교인들 얼마나 G랄발광덜 했냐,, 그 때 웹페이지 진짜 가관떵어리였지요.

    은퇴한 인간이 왜 거길 들락날락거려……

    옥邪氣, 거길 들날날락하는 그 자체로서 오邪氣에게는 아직도 미묘한 겐세이가 된다는 걸 옥邪氣가 몰랐을까?

    어찌되었든 아래 고직한전도사의 글을 읽노라면, 지금 이자들의 머리통 구조(대구 동성로 먹자골목 순대집 욕쟁이할매 보캐뷸러리로 대갈빡의 구조)가 그대로 들어난다.

    그들은 지금 damage control에 여념이 없음이다. 즈그들 대갈빡대로 하나님을 움직이려고 하는 사악한 무리들이다.

    문제의 핵심은, 박사논문이 사기이냐 아니냐이다. 근데 뭘 조사기관이 어쩌구 저쩌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발버둥치는 모습이 불쌍하다는 생각보다는 우습구나 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

    최초의 박사학위 논문에 지도교수는 서명하고 죽었다. 한차례 수정을 가한 논문에 어떻게 그의 서명이 또 다시 나타나냐,, 수정된 논문의 지도교수 서명 일자는 지도교수가 죽은 후이다. 죽은 지도교수가 부활이라도 했단 말이냐???

    제발 좀 한국교회 어쩌구 하여 사람의교회 느네들이 한국 교계의 큰 거목인 것처럼 착각마라. 한국교계를 말아먹고 있는 집단이 느그들 사람의교회라는 표현이 더 우아하겠지. 이 모든 것은 사람의교회 느네들이 스스로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당신들은 오로지, 옥邪氣교에 걸려들었을 뿐인 것을.

    그가 평생을 제자 제자 얼마나 설레발치고 댕겼냐,, 사람의교회 느그들 잘 알지. 지금의 오邪氣정현이 그리고 그가 벌이고 있는 邪氣짓거리들,, 그것이 느그들의 제자사업의 결정판임을 인정하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리겠지.

    느그들이 학사목사 쩍팔려했지,

    느그들이 박사목사 자랑혔지,,

    느그들이 오邪氣정현이의 인격을 장시간에 걸쳐 완만하게 타살한 장본인들임을 알고 어서 그 교회를 버려라.

    그 땅 건물 팔아서 현찰 잘 챙긴 다음, 날마다 독거노인 거지 고아들 하루에 만원씩 그냥줘라. 춥고 외로운이 몇만명이 이 추운 겨울 따뜻한 국한그릇에 거뜬해 지지 않겠냐 ?

    이것이 바로 예수께서 행하신 오병이어의 현대판 기적이란걸 생각이나 해봤냐 사람의교회 바보님들아….

    논문땜에 떨고 있는 먹사덜 많을낀데……

    고직한의 글(http://jikhan.tistory.com/215) :

    Q 3.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는 오늘(2013년 2월10일) 대예배 시 축도 이전에 양해의 말씀을 구하고 자신의 논문과 관련해 해명을 하였다. 거기서 논문 표절이 일부라고 하였고 2013년 1월 27일 주일 오후에 년 권영준장로가 자신에게 건축문제를 이유로 48시간 내에 사임하면 논문과 관련한 비리를 덮겠다고 했는데 과연 맞는가?

    첫째, 바로 이것이 오정현목사의 교묘한 어법입니다.

    논문 표절은 일부가 아니라 아주 심각합니다. 그것은 권영준 장로의 조사보고서를 보시면 됩니다. 심각해도 너무 심각합니다.

    그리고 논문 표절의 심각성보다 더 큰 범죄는 논문의 표절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논문 바꿔치기 시도를 한 것이며 그 과정에서 죽은 지도교수의 싸인을 도용한 것이나 2012년 수정한 새 논문으로 바꿔치면서 마치 이것이 1998년도 인 것처럼 되어 있는 것도 엄청 큰 사실 왜곡입니다.

    이에 대해선 모두 권영준 장로가 물증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사실이 아닐진데 권영준조사위원장에 대한 중대 명예훼손 행위입니다.

    저는 곧 진실이 밝혀질 수 밖에 없다고 믿으며 사랑의교회 성도들이 이 사실을 알면 오목사로부터 어떻게 속았는지 알게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둘째, 권영준장로가 건축문제를 사임 이유가 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철저히 오정현목사를 사랑하고 언젠가 재기의 가능성의 여지를 남겨 놓기 위해서라도 하나의 대안적 이유로 제안한 것입니다.

    “오목사를 위해서 그렇게 제안했다니? 무슨 말인가?”라구요?

    네, 권장로는 오목사가 자신의 논문 의혹을 제기했던 김진규교수의 입을 막기 위해 끌어들였던 두 영적 지도자와 논문의 심각한 표절 증거들을 갖고 의논했을 때 정말 오목사의 전격적 사임은 아주 당연지사이지만 그런 일로 사임하게된다면 과연 오목사가 사임하고 회개하면 근신한다고 하여도 어떻게 나중에 재기할 수 있겠느냐가 권장로와 두 분 지도자들의 고민이었습니다.

    그래서 고육지책으로 나온 안이 건축이슈였습니다.

    다 아시다싶이 오목사가 공용도로 밑으로 편법적으로 새건물을 무리하게 밀어붙여서 엄청 사회적 물의가 크고 근래엔 고 옥한흠원로목사님을 그 깊은 병환 중에도 싫다고 거부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네 시간을 원로목사님을 따르는 성도들과 오목사를 따르는 성도들이 결국은 나눠지게 된다고 협박하여서 원로목사님께서 건축 헌금을 작정하는데 결정적 도움이 될 영상을 찍게 하였고

    그 영상물마저 옥목사님께서 정말 말씀하고자 하셨던 말미의 내용을 편집해서 헌금 작정을 하는 대예배 시에 조작적으로 틀었던 이슈가 오늘날 일파만파 퍼져가고 있었죠.

    그러므로 두 영적지도자들은 차라리 건축 이슈 등의 이유를 갖고 사임한다면 나중에라도 심각한 논문 표절과 대필 의혹이라는 윤리적으로 치명적인 문제로 사임한 것 보단 그래도 나중에 재기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겠냐하는 것이었죠.

    그러니까 여기에는 철저히 오목사 자신과 교회와 한국교회가 교회파괴적인 세력들에 의해서 악용당할 빌미를 제공치 말자는 동기가 컸던 것이죠.

    물론 그러면 논문 이슈는 어떻게 되겠느냐는 강력한 반론이 있을 수 있는 것이겠죠. 그런 식으로 하는 것 자체가 또 하나의 꽁수가 아니냐는 반론이죠. 정말 맞을 수 있는 말씀입니다. 여기에 대해선 저희가 욕을 먹겠습니다. 저희가 비판맞아 마땅합니다.

    그렇지만 건축문제이든(저는 처음엔 공개적으로 건축 자체를 지지했고 나중에 공용도로 밑으로 예배당이들어가는 설계시도를 듣고 저는 강력히 문제제기를 했었죠. 그러나 그 후 저와 권영준장로는 건축위원회에서 아예 배제되었죠. 이 문제는 좀 더 상세히 나중에 말씀드리죠) 논문문제이든 두가지 문제의 당사자는 바로 오정현목사 자신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보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건축문제를 갖고 사임 발표를 한다면 오목사와 사랑의교회도 재기의 기회를 갖게된다고 본 것이죠. 물론 논문 이슈를 상대적으로 최소화시키려 했던 것은 사실이구요. 그렇다고 논문 이슈가 아예 사라지는 것은 아니겠죠. 그러나 사임한 사람의 논문을 누가 더 이상 문제 삼겠습니까?

    공용도로 밑의 건축문제이든 논문표절문제이든 이처럼 소란스러운 것은 다 그자체만이 아니라 그것이 사랑의교회의 담임목사에게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이 아닌가요?

    오목사는 사랑의교회의 담임목사라는 엄청난 프리미엄을 누리고 있었던 분이 아닌가요?

    그리고 고 옥한흠목사님의 후계자라는 엄청난 프리미엄을 아주 크게 누린 자가 아닌가요?

    그러할진대 그에게 요구되는 기대와 책임은 정말 큰 것이죠.

    그리고 그 자신이 얼마나 도덕적 주도성에 대한 설교를 많이 해왔나요?

    또한 정감운동을 전격적으로 발표하고 30주년 이후 그의 목회비전을 압축한 H.E.A.R.T.의 마지막 T가 TRANSFORMATION즉 사회변혁을 말하는 것이고 그것을 사랑의교회가 정감공동체가 되어 사회를 변혁시키고자 공동체선언문에까지 실리며 그것을 자주 온 성도가 외치게 한 것이 바로 오정현목사입니다.

    오목사는 사랑의교회와 옥한흠목사님 후계자라는 프리미엄은 아주 크게 누리고 무거운 책임은 안질 뿐 아니라 중대 범죄 행위까지 자행하면 어찌되는 것인가요?

    오목사가 만약 어디 저 사회적 지탄을 받고 있는 교회들과 지도자들의 후계자라면 누가 그가 공용도로 밑의 건물을 짓든 표절을 심각하게 했든 문제를 삼겠습니까?

    그리고 논문문제를 덮다니 말이 되냐 하겠죠?

    네, 저희는 애당초 논문 이슈를 사회에 공개하고 폭로할 이유가 없었으므로 덮고자 했죠.

    저희는 논문 문제를 세상에 까발려서 오목사를 망신주고 쫓아내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었으므로 애당초 세상에 알릴 의도가 없었고 저희는 백방으로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랬으며 노력했죠. 저희는 당회 안에서만 조용히 오목사의 논문 이슈를 다루고자 했던 것이죠. 이에 대해선 제 Q Q 1과 Q2의 설명을 봐주세요.

    저희는 오목사가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면 진정 회개에 합당한 열매로서 자신이 사전에 약속한대로 사임하면 진심으로 그를 용서하며 논문 이슈는 처음부터 초 지일관 그 랬듯이 덮어지는 것이었겠죠 .

    그리고 사랑의교회의 당회와 성도들은 그가 정말 재기할 수 있도록 중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았겠죠.

    그러나 오목사는 자신이 논문 이슈등을 정면돌파하며 공개시키는 길을 밟은 것이죠.

    그래서 오목사에게 그 길을 가려는 것은 그야말로 사랑의교회와 한국교회를 볼모로 정면 자살폭탄 터뜨리는 일이라고 제가 누차 경고했었던 것이죠. 그야말로 그는 “배짜라!” 며 막가파식의 처신을 했습니다.

    너무 기가 막혀요! 자신을 위해서 그토록 배려한 제안을 저토록 왜곡해서 파편적 진실을 갖고 자신이 희생양인 것처럼 하면서 예배참석자들의 위로 박수를 받아내다니요! 가증스러운 것이죠! 박수친 성도들을 또 한 번 유린한 것이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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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ek     #2511

    geek
    Participant

    邪氣전병욱이는 젊은 처자 후리는 바람에, 세상의 극적인 코미디 재료를 제공했지요. 즉 허리하학적인 것에 몰두 그런데, 邪氣오정현이는 박사논문 가지고 장난친 그러니까 허리상학 범죄이지요. 굳이 표현을 달리하면, 邪氣전병욱이는 블루칼라 범죄 부류이고 邪氣오정현은 화이트칼라…. 그래서 邪氣전병욱이 보다 오邪氣가 더 악질…… 굳이 죄의 경중을 가려야한다면.

    사람의교회 교인들은 전邪氣의 삼일교회가 갔던 그 길, 교회가 앞장서서 목사에게 면죄부 씌워주는 그 길로 갑니다 그려. son of bangbaedong 사람의교회 교인들님들아 계속혀서 박수들 많이 치시쇼. 그 길이 오邪氣를 완전 끝장내주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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