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변칙세습 한겨레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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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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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사아저씨 #4546

    소사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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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이글을 옮기는 이시각에는 결판이 났을 겁니다.

    다음은 한겨레와 허핑턴포스트 기사의 일 부분을 옮겨왔습니다.

    원문 기사 여기 클릭

    하지만 이런 ‘변칙적인 부자세습’에 대해 개신교계의 비판이 거세다. 지금까지 충현교회 광림교회 금란교회 임마누엘교회 등 대형교회의 목사세습에 대해 문제를 제기해온 교회개혁실천연대와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14일 각각 기자회견과 성명을 통해 “교회를 사유화하지 말라”며 세습중단을 촉구했다. 명성교회와 같은 교단이자 교회 세습반대운동을 해온 높은뜻숭의교회 김동호 목사도 페이스북을 통해 “제왕적 목회를 하던 김삼환 목사가 (교회를) 남 주기 싫었을 것”이라며 “교단 총회장까지 지낸 분이 총회 결의를 무시하고 꼼수로 세습을 강행한다면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고 꼬집었다.

    김삼환 목사와 김하나 목사는 지금까지 수차례 세습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직간접적으로 표명했었다. 김하나 목사는 2013년 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열린 종교개혁 토론회에서도 ‘세습하지 않는 것은 시대적 요구’라고 발언했다. 당시 토론을 함께한 양희송 청어람아카데미 대표는 “중세교회가 타락한 것은 성직의 세습과 매매 때문인데 종교개혁 500돌을 맞은 올해 한국교회가 말기적 교회의 모습을 보여야 되겠느냐”며 “김하나 목사가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밝혀야할 때”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명성교회의 한 장로는 “명성교회는 국가기관이나 공공재단이 아니라 성도들의 것이므로 성도들이 담임을 결정할 수 있는 것 아니냐”며 “김삼환 목사와 김하나 목사 본인들은 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장로와 성도들이 우리의 필요에 의해 그렇게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입만 열면 주님의 교회, 주님의 몸된 교회,,,,, 도대체 이사람들은 어느 나라에서 국어를 배운 사람들인가 ?

    기도,,, 입만 놀리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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