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디자인 및 게시판 개편에 관한 글입니다.

Written by admin, Feb 03, 2011

여기에 들어갈 내용을 아래 댓글로 처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자. 03 Feb, 2011



Written by admin, Jan 28, 2011

혹시 글을 읽으시면서, 비교적 젊은 층이거나 IT에 능숙하신 분들께는 다소가 지루하고 반복적인 말들이 나타났었다는 느낌이 있으셨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 “페이지 레이아웃을 약간 손질하련다” 이런 말들은 바보스쿨을 찾으시는 분들 가운데 비교적 연세가 많으신 분들께는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실 수가 있으십니다. 그래서 필자는 시시콜콜해보이지만 아주 자세히는 아니더라도 “지금 무엇에 대해 말을 하고 있구나” 여 정도는 아실 수 있도록 설명하려 들기에, 다소 지루해 보이실 수가 있습니다. 넓은 마음으로 혜량하여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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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간 baboschool의 모든 페이지에 적용된 그래픽 디자인은 sunooDM이라는 분께서 우리같은 아마추어들이 쉽게 가져다 쓰라고 만들어 주신 윤곽(왜넘말로 왁꾸, 영어로 layout)을 사용했습니다. 단순하지만, 깔끔하고 가독력이 우수하다는 운영자의 판단이었습니다.더우기 어떤 글은 길기 때문에 하나의 페이지 내에서 아래 위로 오르내리기에 편리한 옆에 보이는 흘러다니는 메뉴가, 지금 쓰고있는 sunooDM layout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오른쪽의 최근글 댓글이 속한 이부분이 좁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항목을 집어넣으면 화면 밑으로 숨어버리고 그리되면 새로운 무엇이 있을까 하고 여러분은 다시 마우스를 대고 화면을 스크롤 다운을 하셔야 합니다. 글을 읽기 위해서 하는 것이라면 어쩔 수 없다지만, 메뉴항목 클릭 혹은 불필요한 스크롤 다운 같은 엑스트라 노력은 줄일 수가 있고 그것은 오른손잡이 인경우 오른 팔과 어깨의 근육 섬유에 damage를 주게 되고 아울러 손등의 그것에도 통증을 유발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sunooDM layout은 보시다 시피 좁습니다. 그래서 오른쪽이 좀 더 폭이 넓은 그리하여 2열로 된 레이아웃을 찾는 중에 있습니다.

그간 몇개를 발견하였지만, 그것들 중 상당 수가 인터넷 익스플로러 버전 6.0을 사용하는 경우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다는 단서가 달려 있었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버전 6.0 이 무슨 문제가 있느냐? 한마디로, 썩은 토마토를 깡통에 그대로 집어넣고 밀봉하여 포장에는 토마토 케첩이라고 상표를 붙인 다음 수퍼마켓선반에 올려놓고 팔았다는 표현이 가장 정확한 표현일 것입니다. 만일 단 한분이라도  인터넷 익스플로러 버전 6.0 으로 바보스쿨닷컴에 접속하시는분이 있으시면, 그럴 가능성 때문에 운영자는 버려야했습니다. yeah,, still searching for the one that you want and i do…

일의 진행 상황을 자주 이 페이지에 맨 위에 덧 붙여 쓰겠습니다.

오늘은 요기까지.
감사합니다.

운영자. 28 Jan, 2011

“웹사이트 디자인 및 게시판 개편에 관한 글입니다.”에 대한 2개의 댓글

  1. 시원시원해서 좋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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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바보스쿨 홈페이지 확 바뀝니다…

    이제서야 로고와 배경그림 뽀샾 끝냈습니다. 바보스쿨 접속하실 때 이제 곧 아래와 같은 그림이 여러분을 맞이하더라도 어리 둥절 “잘못 접속한 건 아닌가” “누군가 해킹 했나?!” 놀라지 마세요… 그래서 미리 보시라고 쬐끔 여기에 옮겨 놉니다.

    뽀샾 이거 진짜 어렵네요……

    baboschool_notice_1.gif

    특징은, 메뉴가 날씨도 춥고해서 오렌지 색으로 바탕으로 바뀌고요… 메뉴항목도 간단하게 일려로 정렬시킬 것입니다. 현재는 “행 진” 아래에 “바보들의 이야기”와 “교회안의 흔한에러”가 숨어있쟎아요? “바보들의 이야기”를 “행진” 으로  “교회안의 흔한에러”를 “흔한에러“로 바꾸어서 메뉴에 늘어놓을 것입니다.


    오늘은 요기까지.

    감사합니다.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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