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의 말씀

그간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잠시 자리를 비웠읍니다. 이점 머리 숙여 사과하겠습니다.

 

그럼에도 꾸준히 좋은 글을 올려 주신 마르다님을 비롯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간의 바쁜 일상이 이제는 어느 정도 정리단계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며칠내로 새로운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아울러 몇몇 게시판을 재편하려고 구상중에 있습니다.

바쁘시지만, 방명록 혹은 자유게시판에 의견을 남겨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자/순두게 올림.

“사과의 말씀”에 대한 4개의 댓글

  1. “행인”님 가던 길 계속 가십시요.

    “한 목사의 설교를 통해 생명을 얻고 회복이 되고 은혜를 받는 성도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럼 여기 있는 모든 비평받았던 설교들 속에 은혜를 받은 사람들이 모두 바보들이란 말씀인가요?” 라고 물으셨지요.

    님께서는 그 반대편을 생각을 못하시는군요. 거꾸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실족했는지에 대해서는 생각을 안해보셨나요? 님께서 만족을 하셨으니까 다른 사람도 그럴 것이다 아니 그러해야 한다라는 사고방식은 국민학교 2학년 학생들 학교 쉬는 시간에나 가능한 대단히 위험합니다.

    그냥 듣고 있으면서 자신만 바보되면 괜챦아요. 왜 남까지 바보로 못만들어서 안달을 하십니까?

    “여기 있는 모든 비평받았던 설교들 속에 은혜를 받은 사람들이 모두 바보들이란 말씀인가요?” 라고 물으셨지요. 대답은 Yes, they are, definitely. 님께서 여기글쓴이들을 가리켜 설교들을 듣고 평가하는 그릇된 습관”의 소유자들로 만드시네요,, 님께서 그렇게 하실 자유의지가 있다면, 우리는 목사 설교 듣고 “아니다”라고 말을 할 수 있는 자유의지가 우리에게 있어서는 아니됩니까???

    목사와 나, 무슨 차이가 있나요? 목사가 똥 눌때 나도 똥눕니다. 목사가 오줌 싸면 나도 쌉니다. 목사라고 하루 네끼 먹나요? 목사는 애 안맹급니까? 쓰나미는 목사를 알아보고 피해갑니까? 같은 호텔에 묵은 불교도는 쓰나미에서 살아남고 목사는 죽었다, 어떻게 설명하시렵니까?

    목사를 “별 것”으로 만들어 놓지 마세요. 사실, 여기에서 비평당하는 목사들은 바보스쿨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누가 이러한 말을 하겠습니까? 설교하고, 그 설교가 청중들에게 어떻게 파고 들었을까, 실족한 사람은 없을까…… 모조리 “아 목사님 은혜스러웠습니다” 이말 밖에다른 말 들어보셨나요?  

    사탄의 도구라고 말씀하셨나요??? 사탄의 도구를 증말로 보시구서 하시는 말씀이십니까? 자기의 맘에 안들면, 사탄 비성경적 주님이 원치않으시는일,, 이렇게 말들 하지요. 이 사람들은 이미 하나님이 되셨군요. 사탄의 도구라면, 왜 사탄의 도구인지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해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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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목사들을 두둔하고자가 아니라…

    그리스도인으로서, 한 인간이 성도들을 상대로 나름 고민하며 기도하며 전하는 말씀을,

    그저 이런 공간에서 마음대로 해석하며 비난하며 평가하며 (가끔은 칭찬도 하겠지만, 칭찬이라고 뭐 비난과 다를게 있을까..그저 듣기 좋은 평가일뿐)… 마치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나가는일에 크게 기여하는것 처럼 잘 포장되 있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한 목사의 설교를 통해 생명을 얻고 회복이 되고 은혜를 받는 성도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럼 여기 있는 모든 비평받았던 설교들 속에 은혜를 받은 사람들이 모두 바보들이란 말씀인가요?

    이렇게 많은 설교들을 듣고 평가하는 그릇된 습관보다 들었던 말씀 하나라도 붙잡고 그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고, 또 그렇게 살지 못해 힘들어 할때 은혜를 구하며 기도하는 좋은 습관을 전하는 곳이였으면 좋겠습니다.

    글 올리시는 분이나 운영자도 먼저 그렇게 하시는게 이런 감정 자극하는 글들을 올리며 대단한 발견한듯 대단한 성령의 역사 운운하며 자신들의 의를 나타내는것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교회의 덕을 세운다란 말이 참 씁슬하게 느껴지는군요. 이런 곳에서 이런 방법으로 어찌 누구의 덕을 세운다는 말입니까.. 늘 이런 싸이트는 사단의 도구가 되기 딱 좋은곳 아닙니까… 악용되고, 상처주고, 틈을 만드는, 관계를 깨는데 잘 사용되지 않겠습니까…

    그저 안타까운 마음을 전합니다…

    부디…(저를 포함해서)  우리 스스로 먼저 잘 살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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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크리스챤은 그리스도인 이라 하면서 예수님을 따르지 않고

    세상의 헛된 꿈을 그대로 교회안에서 이루어 가려는 무리들?

    깨우치려 몸부림치는 운영자에게 뜨거눈 갈채를 보내며

    성령님 함께 하셔서 귀한 사역으로 오직 그리스도 예수만

    존귀케 되기를 소망합니다.  힘 내시고 주 안에서 승리하시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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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석님께서 보여주신 관심만으로도 제게는 충분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크게 생각하여 주시니 과분의 말씀.

      아무런 생각없이 국민학교학생들 보다도 못한 언변으로 성도들의 마음을 짓밟아 버리고도 자신이 지금 어떤 말로 마구 지껄이고 있다는 것도 모르는, 진짜 철없는 목사들이 이곳에 방문하기를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귀한 사역” 여기까지는 아니고요,, 너무나 안타까워서,, 지나 주, 지지난 주, 지지지난 주,, 그렇게 한 주씩 사그러져 갑니다. 차라리 세상속에서 정신이 없을 때는, 바쁘느라고,, 오직 그것 뿐이지만, 왜 주일 교회에서 돌아오는 그 차안에서 끈덕지게 뒤통수,,, 왜 더 머리가 아파야 하는지,,,

      그리고 왜 아닌것을 아니라고 말을 못하는지,, 참으로 갑갑한 마음,, 그것 뿐이었습니다.

      댓글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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