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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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스쿨 님들 더워지는 날씨 건강관리 잘 하시고...

계획하시는 크고 작은 일들 다 이루어 지시길 바라오며...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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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들을 대할때마다 마음으로 흘리는 눈물을 봅니다

독사의 자식들아 외치는 주님의 음성을 들을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운영자님과 글을 올리는 분들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를...

더욱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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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님 자주 오셔서 이렇게 방명록에라도 한말씀씩 남겨주세요. 자유게시판에 어떤 목사는 이곳 운영자를 무슨 "사명자"로 둔갑시키더군요. 저는 그런 사명감 없습니다. 내가 살아가는 짧은 생애, 하나님의 달고 오묘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와 예수의 가르침을 바로 알고 세상 떠나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평신도인 나의 권세임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 뿐입니다.


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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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하신 내용 중에 혹시 누군가에게라도 말씀을 하시고 싶어지면,

이곳에 오셔서 한번 나눠주시면 바보스쿨러들, 더 없이 고맙겠지요.


가끔은 가셔서 오랜 벗들을 만나 얼굴도 보고 손도 잡아 보고 하심이, 즉 성도의 교통 - 이마저도 카톨릭 신부의 고백이지만서도요 - 을 행하심이......


방문해 주셔서, 그리고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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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아침 입니다,

교회로 발걸음 멈춘지 오래다.

목사들의 설교를 들으면 내 머리는...

지뢰밭이 되여...

교회로 발걸음을 멈춘 이유이다,

이곳에서 바보스쿨과 동참 하시는 님들과 조용히 묵상하며...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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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님, 이제 더이상 목사를 왕으로 섬기는 교회에 득이 되는 일은 절대 하지 않기로 작정하심에 적극 지지합니다.


"오늘" "여수룬"님, 자유게시판에 답글로 게시했습니다.


"사랑" 님, 열심히 퍼가시고... 만악의 근원인 먹사,, 그들 호주머니에 돈이 싸이니 씰데 없는 짓합니다.


 방문하시고 글 남겨주신 네분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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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 오아시스 같은 싸이트입니다.

그러나 예수가 아닌 목사를 절대권력을 가진 왕으로 섬기는 한국교회에서 이 싸이트가 경종을 울리기는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저 아웃사이더들의 푸념을 위한 모임으로 끝나지 않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저는 이제 더이상 목사를 왕으로 섬기는 교회에 득이 되는 일은 절대 하지 않기로 작정을 했습니다. 언젠가 예수님의 추상같은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리는 교회가 생기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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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

헌금 나누어 하기 업어 갑니다.

출처 표시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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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 오늘 본 교회 설교한번 들어 보시지요...

one scale down principle 을 성도들에게 어떻게 설명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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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이트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목사와 교회제도는 개혁될 대상이 아니라 없어져야 할 

대상 아닌가요? 신약 성경 어디에 목사제도와 교회건물을 만들라는 예수님이나 바울의 말씀이 있나요?

사이트의 방향이 교회 개혁이 아니라 목사,교회를 없애는 방향으로 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성경에 기초하면 목사,교회는 전혀 있어야 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미 없앤 구약의 

제사와 그것을 뒷받침하는 제사장 제도를 본딴 목사제도와 교회는 없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근본이 없어야 할 제도이기 때문에 개혁이 될 수도 없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