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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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안에서 항상 승리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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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하나 올릴때마다 금지IP등록 알림이 뜨고,

더 이상 글을 못올리게 하는 것은 엄연한 검열이요,

언론의 자유를 부정하고 침해하는 불법입니다.

저의 글이 잘못되었다면,

차라리 반론을 하시거나 욕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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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자님,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공지사항이나 홈대문에 왜 IP 차단 메세지가 나가야하는지 그이유를 모든 분들께서 다 아시게끔 홍보를 철저히 해야 했습니다. 그러지 못해서 송구합니다. 저는 그냥 공지사항 게시판에만 써놓으면 되는 줄 알고 방심하여, 님께서 그것을 놓치시는데 크게 일조를 했습니다. 제잘못입니다. 화 풀으시고 수고스러우시더라도 공지사항 게시판 글 읽어보시고 혜량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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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주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은혜가 운영자님의 수고에 함께 하시길 원합니다.

미리 살펴보지 못한 제 불찰도 있습니다. 오해는 풀렸으니 심려마시기 바랍니다.

또한 아랫글은 운영자님께 드린 말씀이 아니라 혹시나 어떤 단체나 기구에서 하는

짓인 줄 알고 올린 글입니다.

하지만, 집에서는 여전히 글을 올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엊그제와 지금도 피시방에 왔습니다.

회원탈퇴 후 재가입해도 IP가 금지지정되었기 때문에 글을 올릴 수가 없겠습니다.

어떤 조치가 취해지면 이곳에라도 말씀남겨주시면

다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시로 확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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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 나누어 하기,,,퍼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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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님 같은 분들 때문에 그렇게 외로운 길은 아닙니다. 비록 넷상이지만 바른 신앙의 동지를 만난다는 것은 큰 즐거움 중의 하나입니다. 많이 알리시어 같이 이야기를 나누십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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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 오늘도 외롭게 고군분투 하십니다

교회들이 계속 회칠한 무덤만을 쌓아 가고 있군요

병신도들은 돈으로 몸으로 충성하게 하고 

악하고 게으른 종은 이나 쑤시고 있는데

밥(말씀) 지을 준비는 아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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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설교"님처럼, 처음 얼마간은 인내심으로 버팁니다.그러나, 불량 설교가 매주 반복될 때 왜 내가 매주 일부러 돈 가지고 와서 이렇게 속이 끌어야 하는가, 참 괴로운 일이지요. 분명한 것은 예수께서 교회당  으리으리하게 지어놓고 거기 가서 나에게 예배해라 한 적 없음니다. 부디, 님의 생활 가운데 언제든지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소원합니다.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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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최대교회 담임목사의 설교가 그런 수준이라니 참, 믿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수천만불 돈 걷어, 건물 기막히게 지었고.......목사연금에, 전 가족 Benefit에, 아마 보험에..... 캐나다 정부는 모든 고위 공무원들의 비용지출에 대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설교라는 것이, 대충 세상의 성공이야기와 성경문구를 짜 맞춘 후, 약간 지적인 것을 보여주기 위해, 심리학, 사회학, 지리 등을 좀 더 짜집기해서 하는 교양강의이더군요. 그런 것을 듣기 위해, 굳이 교회까지 갈 필요없다고 생각해요. 인터넷에 훨씬 잘 된 강의들이, 무료로 넘쳐납니다. 예수를 팔아 장사하고, 자신의 욕심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착각하는 그들에게 내 소중한 시간을 나누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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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한 여름 지내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