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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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수고 많이 하셨네요 ..그저 감사할 뿐이랍니다 시간을 쪼개시면서 스스로 깨달아 구렁텅이에 빠지지 않도록 하시니 다시금 수고에 감사합니다 더욱 힘내세요 바알에 무릎꿇지 않은 하나님의 사람이 많이 있음니다
제가 감사할 뿐이죠. 오신것도 고마운데 격려의 말씀 남기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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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좋습니다. 제 컴도 느린 사양의 오래된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한 번 클릭에 바로 화~악 뜨네요. 운영자님의 그 동안의 열정과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이것을 운영 유지하기 위해서도 돈이 들텐데.....뭐라도 도와야 하는데.....
마음이 뿌듯하네요, 그랳게 말씀 남겨주시니까요.... 아직까지는 견딜만하고요,,, 비용이 늘어나면 무료계정 주는 회사로 옮길 예정입니다. 아직 속도 개선할 결정적인 곳이 몇군데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또 한편 데이터전송량을 줄일곳도 봐노핬고요..ㅎㅎㅎ 더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면서 지금 구상중에 있습니다. 관심가져주시고 염려까지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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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향한 비판에는 쌍심지를 켜는 사람들이니 마음에 담아두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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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매우 좋습니다. 워낙 방대한 자료가 잇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전 홈페이지의 속고보다 매우 빠릅니다. 제가 사용하는 저사양 컴으로도 이정도 속도라면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 그나 저나 참 수고 많이 하셨네요. 호스트 사가 바뀌면 회원 정보도 통으로 변환 시켜야 하고 또한 기존 사이트 게시판의 장점을 일부 포기해야 함에도 고생하셨습니다.
사랑님 고맙습니다.... 그간 이일에 그만 정신이... 찬바람이 불었습니다. 몸조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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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스쿨은 Anti-Christ 사이트 인가요? 모두 비판 뿐이고 칭찬하는 내용이 없네요....

일반인들도 선플달기 운동을 하는 마당에... 악플 밖에 없는 이곳이 과연 선한 목적을 추구하는 곳인지 의심스럽습니다. 예수님 이시라면 이런 방법을 좋아하셨을까요? 비신자들이 보고 비웃을까 걱정됩니다.

이글에 대한 마르다님의 답변글이 바보들의 이야기 코너에 "불을 지르러 온 사람의 아들"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되었슴다.
강추 !! 명품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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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짐작하여 123 그리고 119 으로 시작하는 IP 대역 금지를 풀어 놓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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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미선님, 그렇게 하세요... 단 한글자도 변경해서는 안됩니다.


중간 왼쪽에 있던 헌금함 사진은 제거했습니다. 저작권 문제가 걸려들 가능성이 있어서입니다.

불확실하다싶어 이번에 그냥 제거해버렸습니다.


퍼가시고 포스팅하신후 이곳에 주소를 좀 남겨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 반응이 많이 궁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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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선님, 그리고요 그글 마지막 부분에 "현안문제" 를 언급했는데, 바보들의 이야기 게시판에 "현안문제" 라는 제목의 글에서의 내용을 의미합니다. 혹시 포스팅하시려면 다음의 링크도 넣어 주시면 감사.

http://www.baboschool.com/index.php?mid=lb&page=6&document_srl=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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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주님의 무한하신 은혜와 사랑을 전합니다.

지금 막 가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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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 주신 것만해도 고맙고 힘이 되는데, 가입하시고 글까지 남겨주시니 더더욱 고맙습니다. 자주 뵈었으면 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