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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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빼먹었네요. 여기는 뉴질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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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사이트가 있어야 하는지 실감하는 요즈음입니다. 기독교회의 우민화가 극에 달했고, 그것에 비해 교인들은 정보를 접할 기회가 더 많아 졌기때문입니다. 비판도 중요하지만 대안을 제시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인들이 말씀에 대해 좀 더 깊어지고 지혜로와 지면 장난치는 먹사들은 자취를 감출겁니다. 자주들러 내용도 보고 제 의견도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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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바보스쿨에서 방명록 글쓰기 시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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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내용이 많이 발전적으로 변했네요. 운영자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자주 오시길 바래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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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잠깐, 필요한 부분만 읽었지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끝까지, 바르게 사는 것이 참 어렵게 느껴지는 요즘이지만. 정신 차리고 살아갈 수 있도록 서로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큰도움이 되셨다니 좋은일입니다. 그래요 맞아요 서로 서로 도우면서 가기를 바래요. 감사합니다. 그냥가시지 아니하시고 글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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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교회 추가하면 좋을뗀데,,,SUCH AS TkPC
"관심가" 님 관심을 가져 주시고 드러내 이곳에 글로 남겨 주시니 고맙습니다. 님과 같은 제안을 여러 차례 받았지만, 어떤 형태로든 먹고 사는 밥통까지는 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TKPC라 함은, Toronto Korean Presbyterian Church 토론토한인장로교회 쯤으로 추측되네요...
한인장로교회 교인들님, 입에 거품 물지덜 마시셔, 어디까지나 추측이외다. 당신들의 몸에 밴 문자적으로 바보스쿨 운영자의 "추측"이외다.
제가 건방좀 떨께요ㅎㅎㅎ
"갸덜처럼 꼬마교회에서 왕노릇하는 동네 뒷골목 주름잡는 쨔샤들을 상대해주다 보면 이 사이트의 격이 떨어질 듯하여..."
이상은 저의 대단히 심한 "시건방"이었습니다.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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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바이블 290 - 야훼가 약속한 평화로운 죽음. 글쓴이 : 사람답게 조회 : 5,007 야훼가 약속을 안지킨다는 것을 안티들은 다 알고 있겠지만, 하나를 더 보자. 야훼가 유다의 왕 "시드기야"에게 해준 약속이다. 예레미야 34 4 : 그러나 유다 왕 시드기야여 나 여호와의 말을 들으라 나 여호와가 네게 대하여 이같이 말하노라 네가 칼에 죽지 아니하고 5 : 평안히 죽을 것이며 사람이 너보다 먼저 있은 네 열조 선왕에게 분향하던 일례로 네게 분향하며 너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슬프다 주여 하리니 이는 내가 말하였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야훼가, 유다왕 시드기야 에게 편히 죽을 것이며 후손들이 시드기야 왕에게 분향(조문)할 것 이라고 아주 친절히(?) 약속해 준다. 그러면, 시드기야 왕의 죽음을 확인해 보자. 에레미야 52 10 : 바벨론 왕이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그의 목전에서 죽이고 또 립나에서 유다의 모든 방백을 죽이며 11 : 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고 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어다가 그 죽는 날까지 옥에 두었더라 열왕기 하 25 7 :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저의 목전에서 죽이고 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고 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어갔더라 아들들을 보는 앞에서 죽이고, 두눈을 빼고, 사슬로 묶어 바벨론의 옥에서 죽게 되었다고 하는데.. 이게 편안한 죽음인가..????? 야훼의 기준으로는 칼에 맞아 죽지 않으면 편안한 죽음인가 보다. 개독들, 먹사들은 자식들이 눈앞에서 죽는 것을 보고, 자신의 눈은 뽑히고, 사슬에 묶여 죽는 것이 편안한 죽음이니 그리 아시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11-20 01:08:49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비타민 12-09-26 22:29 emoticon_032 이런 내용도 있었네요. 대단하십니다.emoticon_152emoticon_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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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용감한 싸이트도 있었네요. 종종 들리고 글 읽겠습니다.
찾아주심에 고맙습니다.
그냥가지 않으시고 글까지 흔적까지 남겨주시니 더 고맙고요.
한분 한분 모여서 자주오시면 큰힘이 되고, 그런 힘이 길러질 때 양복입은 무당당을 도태시킬 수가 있겠지요. 그것이 내 가족을 위하는 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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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의 한아름교회 사이트에 걸린 링크를 따라 왔습니다. babo's cool !!! 참 멋진 장이네요. 반갑고, 고마운 곳인 것 같아요. 저는, 일본에서 살고 있는 한 "바보"지요.ㅎㅎ
와--우 !! 나성을 통해 일본에서...
바보가 바보일 수 밖에 없는 이유 - 바보를 알아보기때뮨 ㅎㅎㅎ
그래요, 많이 남지 않은 인생, 신앙의 동지를 만난다는 것은 그 자체로 은혜, 하나님의 크신 은혜입니다.
학교에 오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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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저 왔어요 ㅎㅎ 예수님만 아는 바보들 모임이라는 소문을 듣고 왔습니다 착한 학생이 되려고요 다...평안하세요 ^^
어서 오세요,,, 바보 학당에서 제일 똑똑하면, 먹사를 하나님으로 착각하는 교인의 눈에는 제일 바보로 비치고요, 제일 착하면, 최고의 악동이어요. ㅎㅎㅎㅎ
착해지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님께서도 평안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