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스쿨,, 초경량 레이아웃으로 변경

지금 보고 계신 이 레이웃은 초경량 레이아웃입니다. 모든 그래픽 요소는 가능한한 다 없앴습니다. 그리고 서버의 네트웍 장비와 전압장치 업그레이드로서 속도가 많이 빨라지기를 바랍니다. 특히 한국에서 접속하시는 분들께서 덜 지루해하식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가시는 길에 방명록에 들리셔서 한말씀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좋은 시간되세요.

by 운영자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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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고계신 이 레이아웃은 조만간 바뀌게 됩니다. 가장 큰 이유는, 전송되는 자료량을 극소화하고자함입니다. 고국에 계신 국민여러분(ㅎㅎㅎ)께서 조금이라도 덜 지루하시기를 바래서요. 레이아웃(왂꾸 혹은 스킨, skin 껍데기)에서 거의 모든 그래픽 요소는 제거했습니다.

또한 지금 홈페이지(대문)에 네개의 게시판의 최근 글 다섯개씩 보여주는 탭이 있습니다. 그것은 보기에는 좋으나, 홈페이지가 떠오르면서 데이터베이스를 무조건 적어도 4개의 테이블을 읽어야 하기에 홈페이지가 떠올라가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오른쪽 떠다니는 메뉴에도 역시 그래픽 요소가 있어서 그래픽을 제거했습니다.

변변한 그림 한장 없는 바보스쿨 대문, 허접스러울 것입니다. 많이 오셔서, 그리고 널리 알리셔야 합니다. 이름도 기억하기 쉽자나여?!

그리고, 게시판에 댓글 꼭 남겨 주삼. 아니면 방명록에라도요,,,,,,

“바보스쿨,, 초경량 레이아웃으로 변경”에 대한 2개의 댓글

  1. 어차피 바보스쿨은 무신 영화, 드라마, 가수, 배우 뭐 이런 사이트는 아니자나요… 그런 사람들이야 보이는 것이 돈이요 생명이니 그렇게 하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우리사 바보들 그냥 저로 생각을 나누면 되었지, 암튼 그런 생각이었구요.

    사랑님께서 페잊 넘어갈때, 글쓰시고 등록버튼 눌렀을 때 조마조마햐하셨다는 feed back이 너무도 제게 값졌습니다. 바보스쿨 오시는 분들이 그림 보러 오시겠습니까, 메이크업 보러 오시겠습니까, 우리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같이 나누고자 오시는 분들, 사랑님께서는 인내하실 수 있으시지만, 사람이 다 똑같을 수는 없겠지여. 편안한 마음으로 읽으시게끔,,,,,,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무엇보다도 빨라졌다고 하시니, 그간 쏟아 부은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에 안도한답니다. 사랑님의 feedback이 아니었으면 저 욕 엄청 먹을 뻔했어요….

    사랑님, 어떠한 환경에 계신지 제가 알수는 없사오나, 그간의 몇편의 글을 통해 짐작했지만, 힘드시더라도 살을 찢기며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길을 갔던 서른세살 바보청년 예수의 영이 님과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소원하겠습니다.

    분명코 남이 가지 않은 좁은 길을 마다하지 않고 가시는 사랑님 우리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살아요… 예수께서도 마시기를 즐겨하시고 먹기를 게을리하지 않았다고 하자나여???? 맛있는 것을 먹는 것, 그것도 하나님 주신 내 육체와 삶을 풍성하게하는 청지기의 삶아닌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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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고객의 편의를 위한 운영자님의 수고가 감동입니다.

    표현이 좀 그렇지요^^;

     

    대부분 홈페이지를 개설하면 보다 더 세련미 넘치고 화려하고 멋진 사이트로

    꾸미는데 노력하게 됩니다.

     

    블로그와 카페도 그렇습니다.

    이왕이면 멋지게 꾸미고 싶은 욕심은 누구도 다르지 않겠지요^^

     

    그러다 보면 포장은 화려한데 실속이 없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겉치레에 신경쓰다보면 끝이 없고 만족하지 못합니다.

     

    이러한 유혹을 떨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더구나 웹 디자인이나 컴에 상당한 자신감과

    기술이 있다면 더하겠지요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그런 모든것들을 포기하고 사이트의 내실을 다지는 쪽으로

    결심하시고 시행하시는 운영자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이전 보다 훨씬 빨라졌습니다^^*

     

    좋습니다.

    아름다운 마음씨의 운영자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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