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 입장 불허 – 꼰대님들 나가주세요

꼰대들께서는 나가주세요!! 꼰대 입장 불허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 님께서 나이가 많다하여 꼰대라 불리지  않습니다.

나이가 어리다하여 꼰대이기를 무조건 피할 수는 없습니다.

꼰대, 구린내 나는 말 아닙니까 ?

어려서 학창시절, 우린 그 말을 어디에 비유해서 써먹었던가요??

바보스쿨에서는, 남의 말을 들어 줄줄 아는 언제나 열린 마음을 소유한 사람들은 나이가 100살이 먹어도 그는 청춘입니다.

바보스쿨에서는, 나이가 열아홉이라 하더라도 꽁꽁 닫힌 마음의 소유자라면, 자기가 믿고 아는 것을 남들도 그대로 해주어야 직성이 풀리는, 그런 사람이면 꼰대입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그 선에서 단 한 발작도 뒤돌아 볼 줄 모르는 사람 – 꼰대입니다.

나 이외의 모든 사람들은 언제나 나의 훈계(?)를 들어야만 하는 사람으로 착각하는 사람 – 꼰대입니다.

자기가 출석하는 교회 목사를 씹는 이야기를 들으면 속이 먼저 시끄러워지기 시작하는 사람 – 꼰대입니다.

목사가 성경을 해석해서 하는 말인 지, 지 꼴리는 대로 줏어섬기는 지 분간을 못하는 사람, 꼰대입니다.

목사가 하는 말을 믿는가, 성경이 뿜어낸 메세지를 믿는가, 자신을 돌아볼 생각도 못해 본 사람은, 중쯩 꼰대입니다.

이 사람이 왜 우리 목싼님을 씹지 ? 어디 사실관계라도 한번 들어 보자 라는 생각이 들면, 꼰대가 아닐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여기저기 찾아다니며 책 읽고 자료를 모아 심혈을 기울여 써 놓은 글, 첫머리만 읽고 “이단”이네, “삼단”이네, “한심한”, 심지어 어떤 장로는 “xx셰이”.. 이런말 뇌까리는 사람 – 꼰대중의 꼰대 괴수 꼰대입니다.

상대를 인정해 줄 능력이 없는 사람 – 말할 것도 없이 꼰대입니다.

자신에게 거슬리는 말을하면 안달이나서 설득하려 말을 중간에 수도 없이 끊어내는 사람 – 닶이 없는 꼰대입니다.

이런 꼰대들은 이곳에서 당장 나가시셔요.

잊지들 마시셔여, 나이가 많아서 꼰대는 아니야요….

걸핏하면, 625사변 폐허를 딛고 배고픔 가운데 어찌 어찌해서 이만큼 잘살게 해 놓은 게 누구냐 (바로 우리다)라고 자뻑하는 그야말로 꼰대들은, “우리가 아니었더면 더 낳은 지금이 있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라고는 전혀 생각도 할 수 없는 아메바 수준의 사고방식 소유자이다. 이런 꼰대들이 민족과 나라를 교회를 망가뜨린 주범입니다.

멀쩡한 목사를 오랜 시간에 결쳐 완만하게 먹사로 만든 인격타살자들이 바로 이 꼰대들입니다.

정작, 애나 어른이나 할꺼없이 이런 꼰대들만 교회당에 설치고 남아 있는거 가토요…. 왜냐, 거기서는  지말이 멕혀드니까요. 교회밖에서는 누가 상대나 해주겠습니까 !

꼰대, 입장 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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