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스쿨 운영방침 변경사항

변경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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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바보스쿨은, 가입한 회원이나 그냥 방문자나 다를게 없다는 생각에 번거로운 가입/로그인 절차를 차용하지 않았습니다.

약간의 부작용, 예를 들어 광고, 글 도배 등등과 같은 것은, 운영자가 충분히 대처할 수 있음은 물론, 또한 여기에 오시는 분들의 지성과 인격을 존중했기 때문이기도 했고요.

불행하게도 많은 부분에 있어서 역불급이었다는 판단 아래 기술적인 면과 운영의 측면에서 변화를 주게 되었습니다.

바보스쿨 운영진 이메일 주소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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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신 점, 사이트 개선사항 그리고 하시고 싶은 말씀있으시면, 방명록  운영자에게 또는이메일master@baboschool.com 로 연락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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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간 되세요.

기독교정화는 안티 개판설교 안티먹사로 부터 시작한다

개판설교, 이것을 일삼는 목사는 먹사이다. 개판설교를 입에 달고 사는 먹사 바로 이놈들이 오늘날 한국교회를 다 망가뜨렸다.

“기독교정화 안티 개판설교 안티먹사” 로 부터 시작한다

깨어있는 기독교도들아,

개판설교를 거부하자.

안티 먹사를 선언하자.

이것이 500년전 루터가 실패한 종교개혁의 뒤를 잇는 제2의 종교개혁의 도화선이다.

500년전 루터가 누구이더냐, 성당 신부였다.

성당 내부의 신부 루터로 부터 촉발되었지만 결과는, 개신교라는 사생아를 낳고만 최악의 실패였음이 멀리 갈것 없이 한국 대형교회 하나하나를 들여다 보면 그대로 들어난다.

윗물이 흐리면 아랫물은 말해서 무엇하겠는가, 어지간한 중형 교회는 그들을 뒤따르기에 여념이 없음을 여러분 살고 있는 동네 교회당에 가보시면 몸으로 확인된다.

뽀마드 냄새 짙게 풍기는 번들거리는 마빡에 잘 차려입은 기백만원짜리 양복자락에서, “과부의 가산을 삼키는 놈들”이라는 2000년전 갈릴리 청년 예수의 음성이 들리지 않는가 ?

성당 신부 즉 위로 부터의 종교개혁이 실패했다면, 이번엔 아래로 부터이다. 바로 여러분과 나, 성도들의 몫이란 말이다.

개판설교, 어떻게 가려낼 수 있을까 ?

여기 설교비평 게시판의 비평 몇편과 토론토 임마누엘 한인 연합교회 정성민 목사 설교를 들어 보고, 과연 먹사란 누굴 두고 하는 말인지 판단하십시요.

또한 목사라고 스스로 뻐기는(자뻑), 즉의 주의 종, 하나님께서 판단하실 일 그러니 우리가 이러쿵저러쿵 해서는 아니된다는 등 이따위 개소리하는 놈은 백발백중 먹사이거나 그 똘마니 셰이들이다.

마르다의 목사님전 상서, 기매킨 내용이 차고 넘친다.

실정법을 어긴 혐의로 검찰에 법원에 불려 다닌 놈들은 말할 것도 없이 먹사다. 교도소에 가 있는 놈들, 갔다 온 놈들 괴수먹사다, 예수를 죽이는데 가장 앞에 선 놈들이다.

님께서 출석하는 교회 목사가 개판설교를 자주 한다고 생각되는가, 떠나시라.

완전 개판 발람의 교회에 그토록 열성이던 코미디언 김미화님은 미련없이 천주교로 개종했다. 용기있는 action이다. 님께는 그것이 가능치 않을까, 아무것도 아니다, 떠나시라.

그래도 부모형제가 다니는데,,,, 그렇지, 인간이기에 내 피붙이때문에,,, 그럼 헌금 절대 하지 마시라. (헌금나누어하기와 마르다님의 십일조 이야기를 읽어 보시라.)

아래로 부터의 기독교정화

즉 성도가 이끌어 가는 기독교정화, 제2의 종교개혁의 가장 확실하고 쉬우면서도 빠른 길은,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확실한 무기 바로 헌금이다.

그리고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절대 고유의 “권세”이다. 이제 그것을 빼어들자.

개판설교를 입에 달고 사는 목사와 똘똘 뭉친 그 똘마니 꼰대 장로들, 그 앞에서 바른 말 한마디 못하는 우리의 오빠 누나 어머니 아버지,,,

맑은 이성과 첨단 장비로 무장된 우리들의 자녀들에게, 이 꼴통셰이들이 언제까지 통할거라고 생각하는가, 언제까지 교회당에 그들을 머무르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

나는, 학벌이 지배하는 사회를 거부한다. 그러나 단 한군데만큼은 예외이다. 바로 “기독교 목사” 직업군에 대해서는 엄격한 학벌을 요구해야한다.

사람의 정신 세계를 휘어 잡을 수 있는 이 사람들에게 높은 수준의 학식과 인격은, 과학과 인문학이 발달한 현대 사회에서는 너무도 당연한 필수항목이다.

“하나님께서 들어 쓰시는”, “배우지 못한 베드로를 봐라”, “보잘 것없는 자들을 예수는 들어 쓰신다” 등등 온갖 교설은 더 이상 설 자리가 없다.

대한민국에서는 이등은 답이 없다. 오로지 일등이 답이다. 그런데 목사 이 개새끼들은 한마디로 학교에서 꼴똥 중에서도 꼴통인 놈들이었다. 그걸 어떻게 아냐고 ??

그놈들 대학 졸업장을 보면 답이 나온다.

젠뚜깐 아들 전재국 같이 대학 입학시험 본 날짜, 입학한 학교, 졸업한 학교가 다 제각각인 넘들이 하도 많으니까 입학년도 학번도 함께 까야 한다.

놀랍게도 목사 이셰이들, 변변한 대학 제때 시험 합격하여 들어가서 군대 갔다 오고 졸업한 놈이 거의 없다.

옷에 걸치는 것은 모조리 명품이어야 하고, 기름 한 방울 안 나는 나라에서 타고 다니는 차는 거의가 중형차,,,

일류 브랜드에 환장하는 국민들이 어떻게 그런 꼴통들을 목사로 끼고 살아갈까, 사회학과 대학원 석박사 논문 준비하는 사람 없소 ? 여기 이거 기맥힌 연구재료다.

그렇다, 이런 저급한 인격의 꼴통 두뇌 소유자들,

이들이 목사가 되어 성경을 해석(interpret)해 내는 일에는 역불급이기에,

개판 설교를 일삼으며, 그것을 감추기 위해 온갖 교활한 장난질에 몰두하게 된다.

개판설교를 일삼는 먹사를 쓸어내자 !

기독교가 내부로 부터 정화되지 않으면 반드시 파멸로 간다. 그것도 아주 단 시간 내에.

그것은 기독교가 불과 백 년 만에 이 땅에서 민족의 주축 종교로 우뚝 섰다는 것은 역설적이게도 단기단에 사그러들 수 있음을 의미한다.

하나님도 사람 안 모이면 장사 접으신다.

바울행전 예루살렘 방문 네번째

바울행전 예루살렘 방문 네번째 – 세번째까지는 예루살렘에 갔다 라고 사도행전 저자는 분명하게 적시했습니다.

네번째는, 예루살렘이란 말이 없습니다. 미루어 짐작할 수 밖에 없다는 뜻이지요.

“성령이 아시아에서… ” 라는 제하에 지난 번 글에서, 바울 일행의 무시아 지방 항구 도시 드로아 도착까지 여정을 사도행전 기록에서 살펴보았습니다.

21세기 지도에서 드로아는 아시아 대륙의 서쪽 끝단으로서 에게해에 접한 항구입니다. 아시아 대륙에서 유럽 대륙으로 가는 뱃길 길목에 위치한 항구 도시입니다.

거기서 마게도니아로 가라는 환상을 본 후, 바울 일행은 배를 타고 드로아를 떠나 사모드라게 섬을 지나 에게해 북쪽 뱃길을 따라 마게도니아의 첫 성 빌립보라는 도시의 외항인 네압볼리에 도착합니다.

Via Egnatia – 로마시대 고속도로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 여러분 잘 아시져 ? 고속도로입니다.

로마에서 시작하여 동진 뱃길로 아드리아 만을 건너, 그리스 서해안에서 다시 시작하여 지금의 그리스 북쪽 지방을 관통하여 동쪽 아시아 대륙과 만나는 도시 비잔티움(콘스탄티노플, 지금의 이스탄불) 까지 뻗어 있던 고속도로 – Via Egnatia

빌립보와 네압볼리는  Via Egnatia 고속도로의 중간 중간 톨게이트입니다.

빌립보에서 고속도로를 타고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를 거쳐 데살로니가로 갔습니다. 

거기서 다시 베뢰아로 그리고 아덴(지금의 아테네)을 거쳐, 드디어 고린도에 도착했습니다.

고린도에서 천막장사해서 돈 좀 모은 후 고린도의 외항인 겐그레아에서 머리 깍고 배 타고 아시아의 에베소를 거쳐 가이사랴에 도착하여 올라가 교회에 문안 인사했다 라고 사도행전은 기록했습니다.

올라가 교회에 안부를 물은 후 안디옥으로 내려가, 그러니까 예루살렘 교회에 들려 인사를 전함으로서 바울 제2차 선교여행을 마무리합니다.

바울행전 예루살렘 방문 네번째 – 사도행전에서 제2차 선교여행의 맨 마지막 이벤트로 확인했습니다.